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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
발트 삼국 여행기. 라트비아 리가
작성자
이창엽
작성일
2017-06-08
조회수
175
내용
자유의 여신상을 지나 리가여행을 계속했습니다. 여신상을 지나 올라가니 황금빛 성당이 하나 있더라구요.
기본적으로 발트 삼국은 러시아의 영향을 받은, 구 소련권이기에 러시아정교회 성당이 대부분입니다.
멀리서도 눈에 띌 만큼 화려해서 저도 끌려갔어요. 성당에는 이미 사람들이 많이 있었는데, 어떤 성당이고 왜 유명한지는 모르겠네요. 그냥 보기만해서...



이곳은 내부촬영이 금지라서 사진을 찍지는 못했지만, 지금껏 제가 본 성당중에 가장 화려했습니다.
성당을 나와서 간 곳은 아르누보 거리와 박물관. 리가에는 아르누보 양식의 건물이 타 도시보다 많은데, 박물관도 있어서 체험도 할 수 있어요. 다만 박물관이 독자건물이 아니라 건물 1층에 입주해 있어서 초인종 누르고 들어가야 합니다.







아르누보 박물관은 영화 세트장처럼 꾸며져 있어요. 게다가 주방에는 설명해주는 할머님이 계신데, 운 좋으면 막 구운 쿠키도 먹을 수 있답니다. 
박물관 맞은편은 아르누보 기념품점이 있는데, 가격이 그리 저렴하지는 않습니다. 그래서 저는 구경만 하고 나왔죠.

아르누보거리까지 보고 다시 구시가지로 들어갔는데, 그 이야기부터는 다음장에서 계속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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